LH 청년 매입임대 보증금 증액, 월세 계산과 전환 한도 확인법
LH 청년 매입임대에서 보증금을 더 낼 때 줄어드는 월임대료는 ‘추가 보증금 × 적용 연이율 ÷ 12’로 계산해요. 연 6%가 적용된다면 300만원을 더 낼 때 월 1만5,000원이 줄어드는 방식이에요. 다만 원하는 금액을 무제한 전환할 수는 없어요. 자신에게 적용되는 공고의 전환 비율과 주택별 월임대료 하한액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이 글의 6%는 계산을 설명하기 위한 조건이며, 모든 계약에 적용되는 현재 이율을 뜻하지 않아요. LH 충북 청년매입임대 모집공고

보증금 증액 전후 비교: 가상 주택
| 추가 보증금 | 총보증금 | 월세 감소액 | 전환 후 월세 | 가정 조건에서의 판단 |
|---|---|---|---|---|
| 0원 | 100만원 | 0원 | 20만원 | 기본 조건 |
| 300만원 | 400만원 | 1만5,000원 | 18만5,000원 | 계산상 한도 이내 |
| 1,000만원 | 1,100만원 | 5만원 | 15만원 | 계산상 한도 이내 |
| 2,200만원 | 2,300만원 | 11만원 | 9만원 | 가정한 하한액 도달 |
| 2,400만원 | 2,500만원 | 12만원 | 8만원 | 불가: 가정한 하한액 9만원 미달 |
내 주택의 전환 조건 확인표
- LH 청년 매입임대 해당 모집공고를 찾고, 정정공고 유무와 공고일을 기록한다.
- 연결된 주택내역에서 주택번호·동호수·적용 순위를 맞춘 뒤 기본 보증금과 기본 월임대료를 적는다.
- 공고문에서 ‘임대보증금-월임대료 전환’을 찾아 증액 전환이율, 납부 단위, 전환 비율을 적는다.
- 주택별 월임대료 하한액과 최대 추가 보증금이 자료에 없으면 해당 공고의 문의처에 확인한다.
- 이미 전환한 보증금이 있다면 그 금액을 따로 표시하고, 이번 추가 납부 가능액을 확인한다.
- 계산 결과와 계약 안내 금액을 대조한 뒤 신청 방법, 납부 기한, 월세 변경 적용일을 확인한다.
계산기에 넣을 돈은 총보증금이 아니라 증액분이에요
공식 공고의 계산식에서 핵심 단어는 ‘임대보증금 증액분’이에요. 기본 보증금이 100만원인 집에 300만원을 추가한다면, 전환 후 총보증금은 400만원이지만 월세 감소액은 30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기본 보증금까지 곱하면 이미 기본 임대조건에 반영된 돈을 다시 계산하는 셈이에요.
연이율은 1년 기준이므로 월 감소액을 구할 때 12로 나눠요. 예를 들어 연 6% 조건에서 300만원 × 0.06은 연간 18만원이고, 이를 12개월로 나누면 월 1만5,000원이에요. 실제 LH 충북 공고에도 같은 계산식과 함께 200만원을 추가하면 월 1만원이 감소한다는 예시가 있어요. LH 충북 청년매입임대 모집공고
반대로 목표 월세에서 출발할 수도 있어요. 연 6% 조건에서 매달 3만원을 줄이고 싶다면 3만원 × 12 ÷ 0.06으로 필요한 추가 보증금 600만원을 구해요. 다만 이 결과는 자금 규모를 알아보는 첫 계산이에요. 실제로 그만큼 전환할 수 있는지는 다음의 한도 계산을 통과해야 해요.
최대 60%는 보증금이 아니라 기본 월임대료의 비율이에요
확인한 LH 공고의 ‘기본 월임대료의 최대 60%를 보증금으로 전환 가능’이라는 문구는 보증금을 60%까지만 늘린다는 뜻이 아니에요. 기본 월세에서 줄일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을 정하는 문구예요. 여기에 ‘주택별 월임대료 하한기준액’ 조건이 따로 붙어 있어요. 따라서 60% 전환만 계산한 뒤 신청 금액을 확정하면 안 돼요. LH 대전충남 청년매입임대 모집공고
계산은 두 제한 중 더 엄격한 쪽을 고르는 방식이에요. 기본 월세가 M원, 주택별 하한액이 F원이고 60% 전환 조건이라면, 줄일 수 있는 월세는 ‘M × 0.6’과 ‘M − F’ 중 작은 금액이에요. 이를 적용 연이율로 나눠 보증금 한도로 바꾸면 돼요. 하한액이 기본 월세 이상이라면 이 계산에서 증액 전환 여지가 없으므로 담당자에게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맞아요.
‘보증금 증액 전후 비교: 가상 주택’은 실제 공급 주택의 가격표가 아니에요. 기본 보증금 100만원, 기본 월세 20만원, 연이율 6%, 전환 비율 최대 60%, 하한액 9만원을 가정했어요. 비율만 보면 월 12만원까지 줄일 수 있지만 하한액 때문에 허용되는 감소액은 월 11만원이에요. 이렇게 한도가 결정되는 과정을 보기 위한 표예요.
납부 단위 때문에 계산상 한도와 신청액이 달라져요
확인한 충북·대전충남 공고는 보증금을 10만원 단위로 증액하도록 안내해요. 한도 계산에서 1원 단위까지 금액이 나왔다고 해서 그 금액을 그대로 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신청액은 해당 공고의 증액 단위에 맞아야 하고, 전환 후 월세도 하한 조건을 충족해야 해요. LH 대전충남 청년매입임대 모집공고
별도의 가상 사례로, 월세를 최대 10만9,300원까지 줄일 수 있고 연이율이 6%라고 해볼게요. 이를 보증금으로 환산하면 2,186만원이에요. 증액 단위가 10만원이라면 한도를 넘지 않는 금액은 2,180만원이고, 계산상 월 감소액은 10만9,000원이에요. 2,190만원으로 반올림하면 월 감소액이 10만9,500원이 되어 허용 범위를 넘어요.
이 예시에서 금액을 아래 단위로 맞추는 것은 한도 초과를 피하기 위한 계산 방법이에요. 실제 고지 금액의 원 단위 처리까지 정한 설명은 아니에요. 주택내역이나 계약 안내에 최대전환 금액이 표시되어 있다면 자신의 계산과 대조하고, 차이가 있을 때는 적용 이율·하한액·금액 처리 기준 중 무엇이 다른지 확인하세요.
공고문은 전환 규칙을, 주택내역은 내 집의 출발값을 알려줘요
공고에 적힌 대표 예시만으로 자신의 월세를 계산하기 어려운 이유는 주택별 기본 임대조건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확인한 LH 공고도 공급대상 주택별 임대조건은 첨부 ‘주택내역’을 보도록 안내해요. 같은 건물이라도 선택한 호수와 본인에게 적용되는 순위의 조건을 맞춰 읽는 것이 출발점이에요. LH 충북 청년매입임대 모집공고
파일의 버전도 맞춰야 해요. LH청약플러스의 2026년 경기남부 3차 정정공고 페이지에는 정정 공고문과 정정 공급대상 주택내역이 함께 게시되어 있고, 수정 공고문을 다시 확인하라는 안내가 있어요. 오래 저장해 둔 주택내역과 나중에 나온 공고를 섞기보다 같은 공고에 연결된 최종 자료를 한 묶음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LH청약플러스 경기남부 정정공고
하한액이 보이지 않을 때 임의로 0원이나 기본 월세의 40%를 넣으면 계산 결과가 과대해질 수 있어요. 담당자에게는 ‘최대로 얼마나 되나요?’보다 주택번호·동호수와 적용 순위를 먼저 알려주는 게 좋아요. 이어 ‘이 주택의 증액 전환이율, 월임대료 하한액, 추가 납부 가능한 최대액, 전환 후 월임대료를 함께 확인하고 싶습니다’라고 요청하면 계산에 필요한 답을 묶어서 받을 수 있어요.
예전 이율과 현재 계약 조건을 구분해야 해요
인터넷에서 6%와 7%라는 숫자를 모두 보더라도 어느 하나를 단순한 오기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실제로 확인한 과거 충북 공고는 연 6%, 대전충남 공고는 연 7%를 안내해요. 두 공고 모두 전환이율과 하한기준액 등이 실제 적용 시점에 바뀔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과거 계산 예시는 원리를 이해하는 자료로 사용하고, 신청 금액은 자신의 적용 조건으로 다시 산출해야 해요. LH 충북 공고 LH 대전충남 공고
월세 감소액을 전체 주거비 감소액과 혼동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확인한 공고는 별도의 청소용역비와 관리비 부담을 안내해요. 보증금 전환 계산만으로 이런 비용까지 같은 비율로 줄어든다고 볼 수는 없어요. 생활비 계획에는 전환 후 월임대료와 별도 비용을 나누어 적어두세요. LH 대전충남 청년매입임대 모집공고
최대 전환액은 납부 목표라기보다 선택 가능한 경계로 생각하는 편이 좋아요. 이사비와 당장 필요한 생활자금을 먼저 남겨둔 뒤, 실제로 추가 납부할 수 있는 금액으로 다시 계산해보세요. 이미 증액한 상태라면 기본 조건 대비 총증액분과 이번에 더 낼 금액을 구분해서 문의해야 기존 전환을 중복 계산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적용 시작일을 확인해야 어느 달부터 줄어든 월세를 생활비 계획에 반영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